교육철학 다음 세미나는 에밀 뒤르켐 "교욱과 사회학" 배영사 입니다.
칸트의 교육철학이 자유주의적인 교육학의 전형을 보여준다면, 뒤르켐의 교육사회학은 공동체주의의 전형을 보여줍니다. 제도와 목적상의 공동체 주의와 그 운영상의 자유주의가 바로 근대 공교육의 기괴한 접점이라고 볼때 이 두 관점의 꼼꼼한 비교가 필요합니다.
다 읽을 필요는 없고, 1부와 2부만 읽도록 하겠습니다.
다 읽으신 분은 자유로이 이 곳에 발제문을 올려주시고, 거기에 대해 서로 댓글이나 트랙백을 주고 받으면 되겠습니다. 지난 번에는 저 혼자 좀 뻘쭘했습니다.
칸트의 교육철학이 자유주의적인 교육학의 전형을 보여준다면, 뒤르켐의 교육사회학은 공동체주의의 전형을 보여줍니다. 제도와 목적상의 공동체 주의와 그 운영상의 자유주의가 바로 근대 공교육의 기괴한 접점이라고 볼때 이 두 관점의 꼼꼼한 비교가 필요합니다.
다 읽을 필요는 없고, 1부와 2부만 읽도록 하겠습니다.
다 읽으신 분은 자유로이 이 곳에 발제문을 올려주시고, 거기에 대해 서로 댓글이나 트랙백을 주고 받으면 되겠습니다. 지난 번에는 저 혼자 좀 뻘쭘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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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짜를 박으셈~ 이 날 올려라~ 하는. 단, 주말 빼고요. 요즘 주말마다 여행을 다녀요~ ^^
10월 13일~10월 18일 사이에 올리삼.
논의는 그 다음주부터 무기한으로 진행합시다.
오케~
날짜 정하라고 한 말이 무색하게 잠수 탔다는...;; 어머님이 걍 아프세요.담주 퇴원을 할 수 있을라나 에효~ 당분간은 뭘 하는게 어려울듯하네요. 암튼 그래도 들려 읽기라도 할게요; 갠적으론 칸트보단 뒤르켐의 책이 매력있었습니다. 언제나 좋은 글 감사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