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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도둑괭, 패션지 등장!
살다보니 이런 일도 다 있구나;;; 고딩때 애들 사이에서 한참 유행하던 쎄씨,에꼴 뭐 이 런 패션잡지들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었는데,,, 나이 이만..어차피 인생은 굴러먹다 가는 뜬구름 같은 것...|2010-02-19 08:17 am추천 -
[비공개] 090324 푸른 강은 흘러라 ; 강의 리상이 뭔지 아니?
푸른 강은 흘러라 (Let the Blue River Run, 2008) 감독 강미자 출연 남철,김예리 더보기 요약정보 한국 | 드라마 |75분 줄거리 연변의 작가인 량춘식과 김..어차피 인생은 굴러먹다 가는 뜬구름 같은 것...|2010-02-18 02:08 am추천 -
[비공개] 문득, 3월의 교실 풍경을 떠올려봤다.
3월의 마지막 날... 일제고사 진단평가 보는 날... 불복종 선언으로 몇 명의 해직자가 나올지 모른다는 뉴스로 온통 떠들썩하고, 나는 몸살 감기에 쓰..어차피 인생은 굴러먹다 가는 뜬구름 같은 것...|2009-03-31 08:47 pm추천 -
[비공개] 네비게이션 고양이, 고양순.
마치 카 액세서리인 양 차 앞에 떡하니 자리를 잡으셨다. 푸르딩딩한 하늘을 배경으로 멋진 털코트를 자랑하신다. 가끔 사이즈 비교를 위해 네비게이..어차피 인생은 굴러먹다 가는 뜬구름 같은 것...|2009-03-30 06:17 pm추천 -
[비공개] 양순이는 가방을 좋아해.
절대로 내가 넣지 않았다. 어디갔나 했더니, 내 트렁크속에 없던 호피무늬(?!) 털가죽이 하나 들어있다. 좋덴다. 잘도 지 싸이즈에 꼭 맞는 곳을 ..어차피 인생은 굴러먹다 가는 뜬구름 같은 것...|2009-03-30 06:09 pm추천 -
[비공개] 이프 페스티벌에서 노래 부르게 되었다.
제 11회 여성주의 축제 이프 페스티벌에 초청받았다. 이전에는 안티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로 유명했던 '안티 페스티벌'이 이제 '이프 페스티벌'로 바뀌..어차피 인생은 굴러먹다 가는 뜬구름 같은 것...|2009-03-30 01:35 pm추천 -
[비공개] 그래서 내가 대체 누군데!
1. 입에 쌍욕이 짝짝 달라붙고 쓸데없이 밝은 햇살에 기분이 나빠지는 요즈음. 인간들은 새봄이라고 샤방샤방 온통 파스텔이신데, 나는 요즘 날마다 ..어차피 인생은 굴러먹다 가는 뜬구름 같은 것...|2009-03-30 12:26 pm추천 -
[비공개] 소청위에서의 최후 진술, 그리고 또 해임...
소청위에서의 최후 진술, 그리고 또 해임... 어제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서 해직교사 대한 소청위가 열렸다. 딱 석 달 전, 소청 심사를 접수하기 위해 ..어차피 인생은 굴러먹다 가는 뜬구름 같은 것...|2009-03-17 02:30 pm추천 -
[비공개] 양순이는 가방을 좋아해 - 1
양순이 씨리즈!! 아~~ 진짜 골때리는 녀석. 내가 아무리 이 놈을 조용히 관찰을 해봐도, 이놈은 나랑 똑같은 애니어그램 7번 유형이 맞다! (*주: 애니어..어차피 인생은 굴러먹다 가는 뜬구름 같은 것...|2009-02-27 05:03 pm추천 -
[비공개] 해직교사, 예비교사들에게 말걸기. (090224 전주교대 새터 강의록)
예비교사들에게 던지는 이야기 1. 나는 어떤 선생님이 되고 싶을까? 스스로에게 질문 던지기! 교대에 들어오고 싶어서 들어오는 사람도 있겠지..어차피 인생은 굴러먹다 가는 뜬구름 같은 것...|2009-02-26 11:27 am추천 -
[비공개] 양순이를 처음 만나던 날.
아직도 날짜를 정확하게 기억한다. 2009년 1월 13일... 해직되고 나서 한참 복직투쟁에 정신없던 때였다. 갑자기 우리반 녀석 하나가 전화를 걸어왔다. "..어차피 인생은 굴러먹다 가는 뜬구름 같은 것...|2009-02-24 07:37 pm추천 -
[비공개] 090204 졸업식, 밤새 만들었던 아이들 졸업 뮤비...
아, 정말 만들다가 돌아가시는 줄 알았다;;; 새벽 네 시까지 자알~ 버티다가 틱! 쓰러졌다가 일어나보니... 벌써 해는 뜨고있고. 어휴, 정말이지. 노가..어차피 인생은 굴러먹다 가는 뜬구름 같은 것...|2009-02-24 06:08 pm추천 -
[비공개] 코점이를 맞이할 집사님을 모십니다!
송파종합동물병원에서 신세지고 있는 길냥이 '코점이'를 모셔갈 집사님 급구! 코점이는요, 아마 약 3개월쯤 되보이는 아주 야리야리한 미묘에요. 송..어차피 인생은 굴러먹다 가는 뜬구름 같은 것...|2009-02-18 07:21 pm추천 -
[비공개] 양순이는 사춘기.
이놈, 큰일났다! 내가 '투쟁 고양이' 어쩌구 하면서 하도 사방으로 데리고 다녔더니, 아주그냥 진이 다 빠진 모양. 엠비씨 찍사님 이선영샘 인천 집에..어차피 인생은 굴러먹다 가는 뜬구름 같은 것...|2009-02-18 07:05 pm추천 -
[비공개] 토토, 드디어 컴백하다.
뭐시기 뭐시기 바이러스에 걸려 그 곱던 얼굴 다 망가지고 병원에 입원한 토토양. 마침내 오늘 퇴원해서 집으로 돌아왔다. 무려 한 달여에 달하는 입..어차피 인생은 굴러먹다 가는 뜬구름 같은 것...|2009-02-18 06:39 pm추천 -
[비공개] [조약골] 대추리와 6학년 2반 그리고 용산| 평화가 무엇이냐
조약골님께서 블로그에 올려주신 제 졸업식 후기를 살포시 담아봅니다. 대추리와 6학년 2반 그리고 용산| 평화가 무엇이냐 2009년 02월 13일 15:34 - ..어차피 인생은 굴러먹다 가는 뜬구름 같은 것...|2009-02-18 02:14 pm추천 -
[비공개] 2.18 벌써 이틀째. 조약골, 별음자리표님 노래와 함께...
퍼질러져 놀고 있다. 예전에는 놀 때 만큼 맘이 편할 때가 없었는데, 이젠 뭐 쫌 놀아볼라 치면 맘 한 구석이 묵직해진다. '짤린 주제에 이래도 되나?' ..어차피 인생은 굴러먹다 가는 뜬구름 같은 것...|2009-02-18 01:51 pm추천 -
[비공개] 묘생 만사,
다 귀찮은 거다. 건들지 마라, 주인. //V.A ['07 고양이 이야기] - 02 미안해 - 소히.mp3어차피 인생은 굴러먹다 가는 뜬구름 같은 것...|2009-02-17 09:27 pm추천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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