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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교육과정 정상화는 물건너 갔다
교육과정 정상화가 공교육을 살리는 지름길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얘기다. 입만 열면 ‘교육과정정상화로 공교육을 살리자’던 게 교육청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7-14 02:21 pm추천 -
[비공개] 교육인가 방치인가
장면. #1 하교하는 학생들로 만원이 된 시내버스 안 발 디딜 틈도 없는 버스 안에는 학생들의 잡담소리, 휴대폰으로 통화를 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로 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7-09 03:52 pm추천 -
[비공개] 제가 10년 전에 썼던 글 한번 보실래요?
우연히 제 홈페이지를 뒤지다 10년 전에 썼던 글이 있어 읽어 봤더니지금도 효력(?)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. 한번 읽어보시겠어요? 교사의 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7-02 10:43 pm추천 -
[비공개] 우리 아이는 어떻게 자라고 있을까
어쩌다 학생들이 하교하는 시간에 통학버스를 타고가다 보면 저 아이들이 학문을 탐구하고 윤리를 배우는 학생들이 맞는지 의심이 들 때가 있다. 몸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6-29 11:49 pm추천 -
[비공개] 교육, 이제 희망을 노래할 수 있을까?
6.2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진보 성향 후보들이 전국 16개 시도 교육감 중 6곳을 차지했다. 교육감 선거 최종개표 결과에 따르면 곽노현(서울), 장휘국(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6-11 08:32 am추천 -
[비공개] 농촌단상
7,80노인들이 지키고 있는 농촌에는지금어떤 모습일까? 허리가 굽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아픈 몸을 이끌고 가꾸는 농촌의 모습을 따라가 보자. 일손이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6-07 04:10 pm추천 -
[비공개] 좋은 엄마 나쁜 엄마
아는 걸 다시배우는 게 아니라 모르는 걸 배우는 게 공부이며 열의의 속도는 아이마다 다르므로 배워야할 목표도 책상마다 다르고 아이들의 속도가 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6-02 03:54 pm추천 -
[비공개] 태봉인 공동체의 날-3
태봉인 공동체의 날 일시 2010. 5. 28 장소 : 태봉고등학교 내용 : 태봉마을 작은 음악회 연주 : 한태주, 한치영 즐거운 학교! 태봉고등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5-28 10:56 pm추천 -
[비공개] 태봉인 공동체의 밤
2010 5월 28일(금) 태봉마을 작은 음악회가 열렸습니다. '태봉인 공동체의 날'은 교육주체가 학생,교사,학부모가 함께 어우러져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5-28 09:48 pm추천 -
[비공개] 사람보고 뽑으면 된다고요?
온 나라가 선거열기로 들떠 있다. 출사표를 던진 인사들은 하나같이 애국자요, 개혁적임자요, 민주투사다. 광역자치단체장을 비롯해 8개 분야 선량을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5-27 03:30 pm추천 -
[비공개] 이 땅에 학부모로 산다는 것은...
「아이가 태어나면 육아수당으로 700(1유로=1,742.44원)유로를 받고 10개월에서 3년까지는 매월 300~400유로의 육아수당을 받는다. 입학 전 아이들에게 언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5-25 11:35 pm추천 -
[비공개] 교육의 질은 교원의 질을 능가하지 못한다?
“수요가 많으면 가격이 올라가고 수요가 적으면 가격이 내려간다.” 맞는 얘길까? 경제원론에 나오는 이론이니까 틀릴 리가 없다. “오른편 뺨을 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5-24 02:47 pm추천 -
[비공개] 경희대 패륜녀, 너 한 번 잘 걸렸다!
사이버가 뜨겁다. ‘경희대 폐륜녀 사건’로 명명된 이 사건은 급기야 학교당국과 총학생회가 나서서 사과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진화에 나섰지만 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5-18 06:21 pm추천 -
[비공개] “학교생활이 너무 힘들어요!”
“희숙아(가명), 너 어머니께 학교생활이 너무 힘든 다고 했었니?” “예” “뭐가 힘든지 선생님과 얘기 좀 하자” 희숙이 어머니로부터 ‘기숙사생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5-15 08:58 pm추천 -
[비공개] 블로그로 세상과 소통하기 -10문 10답
골목대장 허은미님으로부터 바톤을 받으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. 그럼 저도 바톤을 넘겨야 할텐데요. 저는 감히(?) 김용택선생님을 추천합니다. 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5-15 10:20 am추천 -
[비공개] 꼴찌도 행복한 교실은 꿈일까?
‘꼴찌도 행복한 교실’은 꿈일까? 실력이 아니라 어느 대학을 나왔는가의 여부로 개인의 사회적 지위가 결정되는 나라.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자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5-14 07:29 am추천 -
[비공개] 학력평가 1등, 교육도 일등일까?
도덕점수를 잘 받은 학생이 도덕적인 학생일까? 체육점수를 잘 받은 학생이 가장 체육을 잘할까? ‘반드시 그렇지만은 않다.’ 성적이 좋은 사람이 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4-22 11:27 pm추천 -
[비공개] 전쟁 나는 게 그렇게 소원인가?
처음 천안함 침몰사건이 일어나자 SBS는 '뉴스속보'로 "2함대 소속 초계함 1척, 북한 공격으로 침몰"이라는 자막 보도가 나갔다. 이 보도를 본 순간 ‘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4-19 11:12 am추천 -
[비공개] 봄은 얼마나 자랐을까?-2
벌써 보리가 피었습니다. 아니 보리가 아니라 밀 같습니다. 옛날 밭에 이런 청국 밀을 재배했는데 요즈음은찾아 보기 어렵습니다. 4월은 꽃입니다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4-18 09:30 pm추천 -
[비공개] 봄이 얼마나 자랐을까?
겨울같은 봄! 날씨가 변덕을 부리자 '봄이 오다가가 버리는 것은 아닐까? 걱정하다.울 옷을 다시 꺼내 입고 봄맞이를 갔다. "저것은 벽 어쩔 수 없는 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4-17 11:28 pm추천 -
[비공개] 내 안에 내가 없다면 / 김용택
내안에 내가 없다면... / 김용택(참교육이야기 운영자) ‘붕어빵 안에는 붕어가 없다’했던가? 익살을 부리자고 한 말이 아니다. 내 안에 내가 없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4-16 09:12 pm추천 -
[비공개] 내 안에는 나만 있는 게 아니다
산 속에는 산만 있는 게 아니다. 나무와 풀이 있고 한 그루의 꽃을 피우기 위해 물과 햇빛이 필요하고 새소리며 꽃을 간질이는 바람이 없으면 어떻게 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4-16 07:29 am추천 -
[비공개]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?
유치원에서부터 개미 쳇바퀴 돌듯 살아온 생활. 친구의 소중함도 가족이나 역사에 대한 정체성까지 정리할 시간 없이 보낸 청소년기. 나는 어떤 사람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4-14 10:37 pm추천 -
[비공개] 낌새가 이상하다 했더니...
-교육감 선거 탓이라면 직선 전에는?- "사회제도상 교육감이 선거로 되면서 그런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는가 생각한다"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6일 국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4-08 03:58 pm추천 -
[비공개] 자식까지 생이별시킨 신종플루, 어디 갔지?
“신종플루가 좀 조용해질 때까지 집에 데려가지 말고 우리가 데리고 잘께.” 이이가 있을 수 없었다. 회사에 다니는 사위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4-06 09:40 am추천 -
[비공개] 나무에 고추가 달렸다!?
모임에서 지난 4일 적석산에 올랐습니다. 모두들 힘겨워 땀을 뻘뻘 흘리며 정상 가까이 왔을 때 입니다. 이 때 함께 온 일행 중 한 명이 "선생님 이것 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4-05 07:49 pm추천 -
[비공개] 공부 못하면 나쁜 아이가 되는 학교
“유유상종이라고 했다. 부잣집 아이와 가난한 집 아이가 잘 어울리지 않듯이 공부를 잘하는 학생과 공부를 못하는 학생이 잘 어울리지 않는 법이다.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4-04 08:40 pm추천 -
[비공개] 바다에 피는 봄
올해는 유달리봄을 시샘하는 봄비가 사흘이 멀다하고 내렸습니다. 얼마나 화려한 봄을만들기 위해 추위와 봄비는 그토록긴 시샘을그치지 않는지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4-03 10:23 pm추천 -
[비공개] 베스트 블로그로 뽑혔습니다
「축하드립니다. 다음뷰에서 베스트블로거로 뽑히셨군요. 이제 파워블로거가 되셨습니다. 블로그를 통해 더 자주 뵐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4-01 02:11 pm추천 -
[비공개] 김예슬 죽이는 더러운 세상
#. 부끄러운 이야기 하나. 부끄러운 얘기부터 하나 해야겠다. 정년퇴임이 가까워오자 교무부장이 찾아와 훈장을 받는데 필요한 자료를 요구했다. “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3-31 10:43 am추천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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