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[비공개] 사는 것이 두렵다
생활의 여유가 있어서일까? 아니면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일까? 요즈음 KBS ‘6시 내 고향’이나 MBC ‘생방송 전국시대’와 같은 프로그램이 인기다. 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11-19 09:45 pm추천 -
[비공개] 가을 단상
제가 사는충북청원군 문의면 미천리 주변 입니다. 가을은 사진작가가 아니라도 가을 자체가 작품입니다. 어디든지 지천에 널려 있는 가을... 줏어 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11-04 08:03 pm추천 -
[비공개] 사회·문화현상을 보는 안목(7)
“의사와 농민이 똑같이 한 달 동안 일했는데 소득의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뭘까?” 나는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가끔 뚱딴지같은 이런 질문을 학생들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10-01 02:51 pm추천 -
[비공개] 복지를 생각한다
청주시에는 무심천이 있습니다. 시내 중심을 통과하는 약 15Km의 무심천 주변에는 하루에도 수천명이 이 곳을 찾고 있습니다. 무심천은 자전거 길과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9-22 06:10 pm추천 -
[비공개] 학교는 어떤 인간을 양성하고 있는가?(7)
국가가 교육을 통해 길러내고자 하는 인간상은 어떤 모습일까? ‘위장전입, 탈세의혹, 논문표절,위장이민.... 장관 후보, 검찰총장후보를 비롯한 대법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9-20 04:12 pm추천 -
[비공개] 자유와 평등은 공존할 수 있는가(6)
오늘날 자유와 평등이라는 말보다 더 많이 인구에 회자된 명제도 없을 것이다. 자유와 평등은 양립할 수 있는가? 대학입시 논술의 단골주제로 나오는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9-07 09:00 am추천 -
[비공개] 주관으로 살기 객관으로 살기(5)
자연과학에 주관이 섞이면 학문으로서 생명은 끝이다. 자연과학뿐만 아니다. 인문학도 객관적인 냉정을 상실하면 학문으로서 가치를 유지하기 어렵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8-30 10:11 pm추천 -
[비공개] 코스모스의 향연
'코스모스'하면 무슨 생각이 나세요? 한적한 가을 시골 길. 시골초등학교 운동회라도 하는 날이면 도시락을 사서 가족들이... 아니면 연인들끼리 호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8-30 05:27 pm추천 -
[비공개] 어떤 가치가 우선적인 가치인가? (4)
- 방황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? 확신에 찬 삶에는 방황이 있을 수 없다. 그러나 현실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이 없고 판단할 수 있은 기준이 없는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8-29 11:54 am추천 -
[비공개] 저작권 침해하신 적 없나요?
‘다음 블로그’에 리멤버링 유(Remembering You)라는 배경음악을 깔았다는 이유로 저작권법 위반으로 피소당해 경찰서에 가서 진술서를 쓰고 나온 지 4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8-28 02:59 pm추천 -
[비공개] 나팔꽃의 향연
아침에만 피는 꽃. 보라색의 고고함이 나팔꽃이 아니고는 흉내도 낼 수 없는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. 아침 운동을 나갔다. 청주 무심천에서 핀 꽃을 만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8-27 08:29 pm추천 -
[비공개] 내게 이익이 되는 게 선(善)...? (3)
- 내가 몸담고 사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? 세상이 무엇인지 삶이 무엇인지 모르는 청소년들에게 ‘아는 것이 힘이라며 지우는 짐은 견딜만할까? 소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8-26 10:18 pm추천 -
[비공개] 손자가 태어났습니다
8월 20일 손자가 태어났습니다. "아이는 여자 혼자 낳는 게 아니더군요" 아들의 말이다. 하긴 임신부가 입덧을 하면 남편도 따라하는 사람도 있다던데.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8-23 04:52 pm추천 -
[비공개] 가을 하늘이 잠긴 무심천
무심천에는 벌써 가을이 잠겨 있습니다. 가을이 익어가는무침천에는 가을을 담고 있었습니다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8-23 08:40 am추천 -
[비공개] 자아 존중감을 잊고 사는 아이들(2)
김대중전대통령의 서거로 나라 안이 온통 추모분위기로 들떠 있다. 만약 전두환이나 노태우 전 대통령이 죽어도 이런 분위기일까? 사람이 ‘어떤 생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8-22 11:31 am추천 -
[비공개]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이야기(1)
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이야기 1. 개인적인 존재로서의 나와 사회적 존재로서의 나 - 학교에 재직하고 있을 때 수업 시작하기 전 잠도 깨울 겸 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8-21 11:21 pm추천 -
[비공개] 가을이 익고 있네요
농부들의 수고가 가을을 앞당기고 거짓말할 줄 모르는 자연은 땀의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. 아침운동을 나갔다 만난 가을(청주에서...)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8-15 08:58 am추천 -
[비공개] 경기도 교육감도 맛이 갔다?
「경기도 교육감 항의농성 중 50명 전원이 연행되었습니다. 이중에 유치원 교사 35명 교사 6명 그리고 시민사회단체 9명 입니다. 농성 시작 5시간여 만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8-09 05:47 pm추천 -
[비공개] 허접스러운 이야기
필부필여( 匹夫匹婦)들은 어떻게 사는가? 여유 없이 사는 보통 사람들은 식의주 해결을 위해 눈앞의 이익에 매몰되기 마련이다. 내가 왜 가난하게 사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8-09 03:04 pm추천 -
[비공개] 예수님은 살아 있다?
「사람들이 울고 있습니다. 용산에서 평택에서 어머니들이 울고 있습니다. 지금 많은 것들이 숨져갑니다. 사람, 강, 민주주의가 죽어가고 있습니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8-05 07:55 am추천 -
[비공개] 학생을 운명론자로 키우는 학교
일제시대 일본은 왜 조선에 학교를 세우고 조선사람들을 교육 시켰을까? 조선 학생들에게 인격을 도야하고 사리분별력을 길러주기 위해서일까? 그렇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8-02 06:28 pm추천 -
[비공개] ‘모르는 게 약’이라고...?
‘모르는 게 약이다’라는 말은 내가 가장 싫어하는 말 중의 하나다. ‘복잡한 세상에 살면서 알면 오히려 머리가 아프니까 모르고 사는 게 편하다’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7-30 10:45 am추천 -
[비공개]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대통령
‘학교만족 두배, 사교육비 절반’이 이명박 대통령의 교육공약이다. 말로는 “사교육 없이도 대학에 갈 수 있게 하겠다”고 하면서 외국어고를 비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7-28 07:12 am추천 -
[비공개] 제 버릇 개주나?
피는 못 속이지 하는 꼴들 좀 봐! 전광석화같이 미디어 3법을 해치우는 걸 봐! 역적질 해 먹은 후손답게 나라를 팔아먹은 자들의 후손답게 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7-25 12:17 pm추천 -
[비공개] 보살사라는 곳인데....
모든 사물이 그렇듯이 세상은 자신의 수준만큼 보인다. 사진도 예외가 아니다. 렌즈의 카메라의 눈이지만 작가의 세계관이다. 작가의 시각만큼 세상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7-18 11:42 am추천 -
[비공개] 무릎 꿇지 마라 교사여!
무릎 꿇지 마라 교사여! 무릎 꿇지 마라,교사여. -도종환- 밥을 먹다가 목이 메어 숟갈을 내려놓는다. 생각을 지우고 지우려 애쓰다 다시 그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7-11 02:22 pm추천 -
[비공개] 신채호선생님은 아직도 무국적자?
「한말 언론·교육·신민회(新民會) 활동을 통해 계몽운동을 전개한 분 . 중국 망명 후에는 무장투쟁에 의한 독립운동노선을 견지하면서 외교론 중심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7-04 07:14 pm추천 -
[비공개] 교과서가 틀렸어요!
“저 사람은 교과서예요!”라고 하면 ‘원칙주의자’ 혹은 ‘융통성이 없어 답답한 사람’으로 표현하는 말이다. 그만큼 교과서란 ‘표준’으로 공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06-26 02:46 pm추천











31
1576
3745